평안한 하루를 제대로 누린 나를 칭찬한다.

2월 22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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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크인

— 2026. 2. 22


처음이다.

7년이 다 되서야 이제 좀 다 벗겨내고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를 드린날이다.


다시 나를 쌓아가는 시간이다.

그렇게 하나하나 내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안으로 나를 다시 부르신다.


월요일에는 상담대학원 오리엔테이션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청소년지도사연수


단 한번도 내가 생각하지 않았던 나의 삶의 한 부분이다.

설레고 두려운 두가지 마음 모두를 안고 나아보기로 한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 평안한 하루를 제대로 누린 나를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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