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람’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당분간 연재는 쉬어가려고
합니다.
해결된 후 좋은 소식으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얼마만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11월에는 꼭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0월 5일에 브런치 팝업 전시를 다녀왔답니다.
돌잡이때 연필을 잡아서일까요?! 말보다 글이 편한 사람입니다. 큰 나무(하람:嘏欖)처럼 선한 영향력을 선물해 드리고 싶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