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안녕 첫사랑
My little poem
by
하란
Sep 22. 2023
우연히 알게된 그의 전화번호
저장을 하고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한다.
프로필 사진 속
행복한 모습.
전화번호를 지운다.
안녕.
내 첫 사랑.
keyword
poem
첫사랑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하란
자발적 백수. 하고 싶은 건 그냥 하자. 잘 못해도, 하다 망해도 괜찮다. 그냥 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
팔로워
3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생에 감사하고 싶은 마음
안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