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55,928원 달성
종배는 VTYX(벤틱스 바이오사이언시스)였다. 애프터 1위 종목이고, 가져갈만했다. 하지만 시작하자마자 장대음봉이 나오면서 계속해서 조금씩 물을 탔다. 그래서 본전에 탈출. 하지만 내가 탈출하고 약 1시간 반 뒤에 엄청난 상승이 나왔다. 사실 기다릴 순 없었을 거다. 그래서 본전에 탈출한 것만 해도 잘했다고 생각한다.
애프터 1위는 WGRX(웰지스틱스 헬스)였다. 그래서 한 번 매매해서 돈을 약간 벌었고 150만 원을 종배 했다. 오늘 결과가 좋기만을 바란다.
돌아보면 이번 주 월요일을 제외하곤, 10만 원도 못 벌고 있다. 살아남아 이득을 봤다는 데 의의가 있다. 잃지 않고 쌓아가다 보면 언젠가 큰 기회가 온다. 요즘엔 중소형주 스윙도 조금씩 넣고 있다. BMNR, FLNC 같은 종목에 소액 넣고 기다리고 있다.
면접 두 군데를 봤다. 하나는 병원의 대외협력팀 팀장 면접이었다. 면접 자체는 잘 본 것 같은데 결과는 기다려봐야 알 수 있다. 두 번째는 주말 편의점 알바인데, 이번에는 느낌이 좋다. 나이 많은 사람도 쓴다는 점장님인 것 보니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병원 팀장과 주말 알바 콤보를 이용하면 먹고사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거기에 주식으로 추가 수익을 내서 6년 안에 이사 갈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10월은 소액으로 마무리하고 있지만 새롭게 변한 직장에 적응을 마치면 유의미한 돈을 벌 수 있게 도전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