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에서의 고적대】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다들 경계하며, 추수감사절의 참을 찾아 조상에 대한 예를 표하여, 생의 의미를 추스르며, 감사와 베풂이 있어야 할 시기이다. 교역의 날이며, 약속의 날이며, 유전자가 발현하는 날로, 남의 아픔으로 이윤추구를 경계해야 할 우주 섭리이다.
무생물과 유생물의 차이는 무엇일까? 생로병사의 사고를 겪으면, 유생물일까? 무생물도 그들의 시그널이 있다. 그게 공명이며, 테르이다. 우주도 많은 파장과 시그널, 빛의 산란이 있다. 석가모니 이전의 부처는 어떠했을까? 이슬람처럼, 갈등과 분란의 소지를 없애려, 도식과 기호로만 표현했을까? 불교에서 범어인 옴자를 보면, 잃어버린 친구를 떠올리게 한다. 정은 지난 시절에 홈런을 치던, 마크 맥과이어와 같은 거포인 친구를 찾게 한다.
우주처럼 무생물도 자신들의 목소리를 낸다.지구의 본래 이름이 가이아라는 말이 잊힌 고대 국가를 불러온다. 여섯 봉건제후였던 육가야는 신라에 지대한 영향을 주며, 스며들었다. 선덕여왕 신종의 비밀을 전수해온 유전자는 맴돌이 현상으로 우리 주변에서 빛을 통하여 마음을 울린다. 김해의 철문화는 포스코의 전신이고, 권율의 칼은 일본의 전통 칼로 신성시되어 있다. 아라한은 아리안으로 우주를 꽃피웠고, 진정한 한국답다는 문화를 일구었다- 실재 권율의 칼은 빛을 품은 전라도인 남광도 광명주 광주를 뜻 한다.
타협의 산물로 우리는 주변의 모든 것에 감화되어 자신의 온존함을 이어나간다. 종교는 다분히 지키고 유지해야 할 인간으로서 나아갈 지구인의 사명과 소신을 일깨운다. 진보는 우주의 새로운 시그널이라며, 기존의 질서에 추파를 일으키며, 멍울지게 한다. 이단은 기존 전통 종교계에 명예훼손범죄자며, 업무방해범이다. 올바른 성인은 세상이 범죄자로 물들어갈 때, 홀로 청정하여 무구정광을 일깨우며, 단군왕검께서 언급하신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업을 이룩하신 분들이시다. 온갖 역경을 이겨내시고, 인류를 구원하신 석가모니께서는 인류의 업장을 청정도량으로 돌려놓으셨다.
황극원도와 격암가사, 정감록에는 천간지지의 순화의 법도에 따라, 60년마다 되풀이되는 시련을 경고하고 있다. 지구의 자전 각도는 27.5도이고 여름과 겨울의 큰 차이는 55도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60년의 주기가 55년으로 단축되었다는 말이다. 기존의 질서와 법도, 윤리, 인류의 사명과 소신의 업장을 어지럽히는 시련의 악은 우주의 시그널로 인류가 바꿔야 할 운명 속 진리를 이루도록 경고하는 과거불의 업이다.
?년에 탄생한 '?'이란 아이는 한반도의 운명을 풀어갈 생명이다. 그의 반려자인 ‘?'는 ?년에 생의 업을 받고 태어날 민족의 보배이다. 평행이론에서 경로의존성의 탈피는 새로운 과학문명을 이룩할 것이다. 함양의 만파십적은 그렇게 우여곡절 속 비밀을 머금은 채, 토함산 석굴암'전라도 보성에서 장흥가는 길에 서린 토함산의 신비를 이어간다. ?은 이름의 5란 획수로 총 15의 운으로 15도수를 이루어 간다. 태극에서 5란 괘는 미국을 일컫는 사실도 중요하다.
바통터치로 이어달리기는 계속되고, 한반도를 배로 본 도선(도세)의 한도 빛으로 풀리리라! 블랙 시위자는 실재로는 좌익의 신복이고, '고승봉: 실재는 구례 사성암 위의 5묘소 중 해좌사향에 누워계시는 누운향 나무신 박 세(자)홍(자) 어르신'는 문수보살의 업으로 팔만대장경 중 유마힐경'마 유레카: 마 유래가'의 업을 이어나가신다. 진정으로 한반도를 생각하시고, 미래를 꿰하신다면, 수신제가치국 평천하로 공부와 수행이 먼저이다. 공부하지 않고 이룩한 권력은 다시금 미군정시대를 열 것이다. 반야의 지혜는 그러한 아리랑의 묘미로 드리운다.
미군정기는 아둔한 호랑이에 대한 일깨움의 시기이다. 미국에 유학 간 특공대인 진정한 호랑이는 크로스오버로 여러 학문을 통달하고 있다. 학문적 외도는 자기 분야를 위한 완성이자, 지속가능성을 위한 전술이다. 민족의 진정한 독립을 향한 간절함은 피나는 열정의 고행길이다. 아메리카 대륙에 마련될 52번째 주는 한반도 유전자와 법계를 이룬 독립의 결정체이다. 진짜 신밧드는 진정함은 '인카의 본 지명-마 유래가'를 알라는 의미'께서는 미국에서 그들과 함께 공부에 매진으로 민족의 울분을 다독이신다.
석가모니의 광체'전라도인 남광도 광명주인 광주광역시를 알라는 의미'는 대상포진의 원인인 칼륨을 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산하는 열대신 빛으로 치환하신 수행의 결과물인 정수이다. 주기율표에서와 같이 칼륨에서 칼슘으로, 칼슘에서 나트륨으로, 나트륨에서 마그네슘으로, 마그네슘에서 알루미늄으로, 알루미늄에서 아연으로, 아연에서 철분으로, 철분에서 인으로 분화되는 과정은 남해 보리암'추월산 보리암: '김덕령'이 아닌 함양 박씨 모친이 쫓긴 곳'에서 발산한 광체의 비밀이다. 인은 방아개비와 맛이 비슷한데, 반딧불이가 그 성분을 활용하는 유전자를 지녔다. 콩에도 인성분이 있는데, 많이 섭취하면 얼굴이 붓기도 한다. 발효한 콩은 질소를 제거하여 그러한 효과가 상쇄되어 꾸준히 우리의 발효 음식으로 사랑 받았다.
전윤성왕은 바퀴 륜자가 아닌 빛 윤(맏이: 장손)자이다. 소설 구운몽 같은 삶이 수행이고, 빛을 다른 이에게 나투는 배려가 보살행이더라! 해탈은 후천도수, 도탈은 선천도수로 그 두 관념을 여의었을 때, 불이법문의 세계가 열린다. 고지식하신 분들로 사랑과 종교에서 시련의 혹독함을 겪어온 길이 고행길이더라! 다르마는 강동 6주를 소소녕에게 얻은 서희와 같은 회유와 설득의 진리구나!
참고로 서희는 소소녕에게 영지버섯을 주면서, 이름을 되물으며, 강동육주의 소소함을 내비췄고, 소소녕은 거란의 의미로 다가왔다. 누구의 논리가 더 설득력이 있었을까? 대장부의 포부와 기상은 더 큰 대륙을 꿈꾸라 이르지 않았을까? 금불상의 이치가 그 당시에는 통용되었고, 금을 조공하지 않아도 마음의 포탈은 인정, 수인하였으리라!
[타이타닉 후손은 미공화당이고, 한반도의 일본 족속에게 탄압으로 속박되어 생활하고 있을 뿐이다. 북한도 일본과 마찬가지였다. 마이산 탑산사는 그 사실을 고스란이 간직하며, 역사의 사실을 직시하고 자각하라 다그친다. 탑산사 여정은 총탄에 맞으며 자각한 여정이었다(2024. 12. 30 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