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기류】

【세계화의 본모습】

by Jupitere 하늘색 홍채

중국은 오랫동안 공산권 국가로 청 태조 후손과 동이족이 미신범적 밀교인 마명이라는 불교에 의하여 어려운 곤경에서 척박한 생활을 해야 했다. 서태후의 후손은 미국으로 망명길에 올랐고, 그 외의 금나라 후손과 하위 관리들은 공산당의 폭정에서 기를 펴보지 못 한 천대를 받았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시진핑이다.

시진핑은 실제로 동이족이며, 동북공정의 억압에서도 자신의 민족성을 보전하려 노력하였다. 후진타오와 왕이, 리커창 등은 시진핑을 탄압하며, 억압하려는 세력이었다. 등소평의 입김으로 겨우 위신과 체통을 보호받으며, 근신한 한반도 유전자였다.

친미성향의 인사로 중국에서 위상의 위축이 있었음에도 트럼프와 밀월 외교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중국 내부에서도 알력과 내홍이 판을 쳤고, 화염병과 최루탄의 공방전, 시가전이 이어졌다. 시진핑은 티베트의 독립을 꿰하였고, 옛 원나라의 명예와 부를 꿈 꾸며, 약진하고 있다. 문제는 그들의 친미국성향이 대국굴기의 야망으로 지속될 수 없다는 우려의 먹구름이 운집한다는 사실이다.

홍콩법의 발효는 중국에 투자한 기업가의 재산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보험이며, 보루이다. 독립투사와 후손 간의 교류도 지속적으로 보장될 수 없기에 미국의 큰 대안과 시류의 대비의 필요성이 임박하고 있다. 소비국가로의 변모는 유럽의 중국에 대한 굴종 외교로 치닿게 하며, 다시 아편전쟁은 불가능하기에 미국과 유럽의 사이가 껄끄러울 가능성이 농후하다.

미국은 중국의 주변국을 포섭하고 중국으로부터 독립적인 위상을 부여하며, 다가가고 있다. 몽고에 테르기술로 해변이 생기고, 열차가 순간이동으로 교류의 장에 일조하며, 경제적 독립도 보장해주고자 한다. 중국도 이에는 미래의 비전을 보며, 달갑게 여기지만, 생선가게 옆 고양이 같이 곁눈질로 다시 중화사상의 도발 기회를 꿈꾸고 있다.

중국을 포섭하고, 안정화시켜 미국에만 호의적이다면 지속된 판도의 변화는 없지만, 북한과 유럽, 러시아가 이이재이의 역발산을 할 우려가 크기에 넋 놓고 바라만 볼 수 없다. 중국을 제압하면, 유럽과 러시아, 북한이 스스로 미국의 지위와 위상에 굴복할 수 있다. 하지만, 중화권의 탄탄한 논리가 영국의 지원하에, 급변할 수 있어, 친미성향의 중국 세력이 절실한 면도 사실이다. 친미세력의 알파 유전자의 자각은 미증유이기에 불안감은 크고, 미국으로서는 인구의 대국화를 꿈꿀만하다.

17억 중국을 압도하려면, 20억의 미국이 될 필요가 있고, 많은 인재의 유입과 인종의 용광로에서 옥석 가리기가 필수이다. 트럼프께서는 테르기술로 중국의 지휘명령체계를 파악하셨고, 사람들의 성향분석도 가능한 위치의 초강대국인 팩스 USA를 내세우시고 계시다. EU와 중국, USA의 삼각편대는 경전하사의 시대로 신 삼국지의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인도는 중국을 견제하고, 시장과 경제의 전략적 동반자로 부각되며, 미군의 주둔을 허락하였다.

오륜의 상징성으로 문화와 문명이 편재되며,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가 떠오르는 새로운 블록이지만, 오세아니아는 중국보다 친미성향의 알렉산더 후손들을 받아들이며, 사막을 농지화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도 유럽의 기득권의 틈바구니를 영국으로부터 배신당한 세력을 규합하여 미 아프리카주둔군을 재편성하였다. '블랙펜서'란 영화가 실재화될 날도 다가오고 있다. 미국에서 천대받던 흑인은 아프리카 조국으로 귀향하여, 애국자와 개척민으로 부상할 것이다.

유전자적 유사성에 깃든 블록은 레고의 협상안과 같이 탄탄한 추진력으로 이상향에 대한 대안인 수렴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다르면 거부감과 괴리감에 서로에게 상처만 클 뿐이다. 세계를 보는 눈은 다양하겠지만, 팔정도에서 정견과 달리 많은 왜곡 속 수정체의 허상이었다. 실제로는 수정체 없으며, 망막에서 굴절된 빛은 홍채의 전기적, 자기적 성질로 구름 사이를 투과한 빛의 굴절과 같이 시신경에 맺히게 된다. 수정체의 망상은 누구의 왜곡이었는지는 밝히지 않아도 글의 성향으로 짐작하리라!

반자성체인 분들의 욕심은 이면의 자성체이신 분의 멸종을 가져와 스스로 도태되며, 멸망의 길로 들어선다. 자의든 타의든 연결된 자끼리는 상호 배려하는 호흡이 좋다. 복식호흡이 좋다지만, 배에 제2의 지혜가 자리 잡고 있지 않은 욕심과 본능의 표상이기에 뇌호흡을 권해드리고 싶다.

화석연료에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공룡을 포함한 쥐라기, 백악기의 멸망을 가져온 미지의 세균과 바이러스가 잠재되어 있기에 사용중지 선언이 시급한 현안이다. 바이오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생성되는 바이오가스는 트럼프와 기득권자인 OPEC과의 타협의 산물이다. 유사석유인 식물성 오일은 에틸알코올이라 메틸알코올처럼 눈멀 위험성도 없다.

해동성국에서의 포탈로서 정보전달자인 불상은, 양치기 소년에 비유된 그리스 신화 속 헤르메스와 달리,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아메리카 인디오와 더불어 번영으로의 문을 넘는다. 원소의 개념이 그리스 신화 속 명칭을 넘어 중국과 동양의 컨텐츠로 접근하고 있다. 사마륨이 그 한 예이다. 태풍의 명칭도 그리스 신들 이름에서 동양의 귀여운 명칭으로 제고되었다.

진정한 유전자들의 집합체는 미 공화당에 함축되어 있고, 세계의 고유 민족성을 대변하며, 변화를 모색하여 발전을 꿰하고 있다. 9천 냥인 눈의 정견은 목성의 눈과 같은 와류로 실상을 바로 보는 달팽이이다. 달팽이는 느리기에 시간의 속도를 제어하며, 역사적으로 놓치기 쉬운 야사까지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

담양 삼인산은 등산으로 인한 성취감과 동시에 다른 두 가지의 교훈을 담고 있다. 해발고도 822는 느리데, 꾸준한 집념을 이른다. 세 번 참으라는 자제력을 꼽는 훈계는 분노조절장애를 누그러뜨리며,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세심하게 풀어가는 혜안과 지혜, 미덕을 품고 있다. 세계 눈의 보배로운 가르침을 삼인산은 표표히 간직하였다.

늦마늘과 한국 육종마늘은 시기 적절한 시류의 미덕을 베푼다. 가을의 서글픔과 침울함이 낳은 계절성 알레르기는 시대의 문화인 한국답다로 옵서버로만 남을 지위를 한차원 드높인다. 마늘은 알리신이 함유되었는데, 일찍 수확하는 스페인 마늘에 비하여 덜 맵고, 효능은 뛰어나다. 남미를 탐험하고 돌아온 신밧드의 보물 중 하나로 금보다 더 귀한 향신료로 대접받았다. 알리신을 발효하면, 우리 민족 특유의 마늘냄새는 서구의 사람에게 지워질 티닌으로 복용 가능하다.

소설 등신불에서 소신공양에 대비되어 단지공양으로 일본군의 징집을 피한 방편은 보적경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안중근 의사의 무명지는 석가모니 사리에 비견되는 우리 민족의 보물이며, 정신적 의지의 표상이다. 가장 소중하여 아껴쓰는 것이 무명지이다. 특유의 감각으로 약재를 판별하는 약지로도 불리며, 약혼과 결혼반지의 안식처로도 배려된다. 불교의 맥은 민족영령의 산실이며, 세계의 자랑스러운 가보이다. 탁발은 우리말로 거칠게 표현하면, 거지고 엄지를 일컫는다. 투섬 업은 그러한 가치를 해학과 익살로 재치를 부린 스님의 혜안이다.

그리스 에게해의 16개 섬은 석가모니 제자와 같은 숫자이고, 오복이 있는 수리이다. 조금 억지스러우나 에게해를 거꾸로 부르면, '혜거애'로 해석되어, 지혜롭게 자비심을 내라는 뜻이 담긴다. 간다라 미술의 그리스 양식은 석가모니의 유전자 비밀이 풀린다. 순천 송광사인 승보사찰의 위엄이 소박하게 대웅전처럼 담겼다. 아귀는 손아귀로 다시 손오공인 제석천으로 풀리고, '아수라'는 약재 '하수오'와 함께 파생되어 '오라'로 해석될 가능성도 열려있다. 태극기의 '오괘'는 미국을 상징한다. '아귀'와 '삼순구식'에서 아귀 한자의 '배고플 아'자는 '먹을 식'자를 '뫼 산'자로 치환하면, '산 높을 아'자로 '산식'이 된다. 곧 산사의 성문인 식이 높다는 소심한 표현이다. 수더분한 치암(취암)의 도술은 알코올 중독이 아닌 소박한 재치였다.

사자후는 산신각의 영물, 한반도 호랑이와 함께, 석가모니를 본존불과 좌우협시인, 지장보살, 관세음보살, 보이지 않는 무명의 제석천이 함께 한 청청한 도량의 고요한 포효였다. 전라도의 구수한 사투리는 '되겄다'를 연발하며, 지게의 육바라밀로 땔감을 나눠지는 두레의 미풍양속이다. 산화한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손을 더하고, 지혜를 모으는 퍼즐이다. 모자이크 스텐실은 산화를 미덕으로 왜곡한 희생의 강요이다.

흰 코끼리는 민족의 혜안과 지혜, 미덕의 삼학도로 공부를 권장하며, 진정한 한반도 호랑이의 비상을 기대한다. 시류를 품은 포탈은 고요히 산사를 아우르는 염화미소로 화답한다. 무명지의 가르침은 달을 가르키나, 민족의 핍박에서는 그 무명지가 감명 깊다. 오이로 투박하게 다가오는 정감, USA에서 52번째 한반도 유전자의 주는 그렇게 구성지게 아리랑으로 드리운다. 스리랑카와 마다가스카르는 동티모르에 버금가는 보물섬으로 유사성에서 접근을 꿰하여 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