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잡동사니】

【퇴물에서 골동품으로】

by Jupitere 하늘색 홍채

콜럼버스의 달걀은 누가 먼저인가를 겨루는 논쟁이었고, 기독교에서는 닭이 우선이라 했지만, 한자 닭 유자보다 캡슐인 달걀이 먼저였다. 우주에서 오신 분들은 스핑크스의 결계에서 벗어나, 장생으로 우주의 섭리를 다스르신다.

콜럼버스는 콜럼비아를 발견했고, 이탈리아의 아메리코 베스푸치는 북아메리카를 발견했으며, 혜초의 유전자를 전수받은 이탈리아 메디치가의 후손이 그고, 콜럼버스의 탐험보다 이른 시기였다.

무역풍을 이용한 타이타닉호는 와류를 예측하지 못한 과실로, 빙하에 침몰하였다. 푸에리토르호의 북한에 나포된 사건은 와류가 그 시대에 사라졌다는 사실을 간파하지 못한 과실이기도 하다. 와류는 다시금 한반도를 중심으로 일본열도를 휘감으며, 역동적으로 부활하였다.


무풍지대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모이듯이 와류의 눈이었다. 서구의 탐험가를 맞이한 하와이 원주민은 그들을 고대의 추석인 교류의 약속 날에 맞이한 해동성국의 손님으로 보고서 극진하게 대접하였지만, 약탈 후 야반도주한 그들을 다시 맞은 원주민이 상반된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는 정치성이었다. 식인종이란 비하는 그러한 연유에서 비롯되었다.

전윤성왕을 뱃머리에 모셔서, 인을 활용하여 무풍지대에서 바람을 일으켜, 교류를 한 해동성국의 유전자는 신밧드의 모험심을 자극한 원동력이기도 하다. 고층건물에서 음이온을 적절히 활용한 배산임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빛을 활용하여 플라즈마 펌프로 사용하기도 하며, 광력 환풍기로도 응용할 수 있다.


양주의 원료인 봉황삼은 게르마늄 토양에서 자생하는데, 일반 토양에 서식하면, 식물 에이즈와 같은 잎에 곰보 모양의 종양이 생긴다. 가을에 식물이 독성을 품는데, 그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곰보배추 발효청이 기관지 천식에 좋은 이유는 그러한 독성을 이기는 물질이 발효로 배양되었기 때문이다. 늦마늘인 육종마늘이 계절성 알레르기에 좋고, 염소고기와 한약재로 조제한 발효 콜라, 보리를 발효한 맥콜음료, 초콜릿에 흑마늘을 섞은 기호품도 좋다.

몸에서 전기가 발생하는 특이체질은 오줌을 누면 세제와 같이 거품이 일고, 당뇨라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채독에 걸리지 않아 생식을 하여도 무탈하다. 효봉스님의 채독으로 인한 스님 생활은 채독을 이기는 우주의 시그널에 겸허해지는 수행이셨다. 식초에 지의류를 넣어 술을 제조한 송광사의 조주선사는 외도의 단면이지만, 미토콘드리아가 없으신 스님들의 에너지원이었다. 연기법은 바로 친인척 유전자의 유대였다.

지산지수와 신토불이는 자국 농축수산업을 지키려는 모색이었고, 고대에도 물류의 교류는 활발하였다. 남미 아삼과 고추는 울산항을 통하여 들어왔고, 임진왜란 때 승리의 성과에 작지 않게 기여를 하였다.

대왕암의 만파십적의 비밀은 일본에 연결된 지반을 흔드는 파동이었고, 음률은 우주의 섭리에 기한 능엄경의 오행을 담은 미스터리였다. 감화는 식물 간에도 에이즈, 암과 같이 전이하고, 동물뿐만 아니라 무기물인 지각도 감응케 한다. 부처님 치아사리는 NPO인데, 민물고기도 바다에서 적응할 수 있는 묘한 비법인 감화를 일으키는 삼보 중 불보이다. 부처님 사리는 NCP의 정수로 삼천배를 하면, 만병을 극복케 돕는다.

인성분을 함유한 육각수를 머금은 식물은 미용제로 각광받는 미쁜 빛을 품고 있다. 휘발성 성분을 함유한 마늘을 꿀로 착각하고 먹은 백사는 눈밭을 휘젓을 만큼 원기가 충천한 영물이다. 휘발성을 유발하는 물질도 인성분이다. 인광체와 토륨은 비슷한 면이 있고, 석가모니께서 전윤성왕이 된 비법이기도 하다. 케일과 두충나무잎, 은행나무잎에 그 성분이 있으며, 방사능에 피폭 시에 아픈 삭신에 효능이 있다. 단 줄기와 뿌리는 남성에게 이롭고, 잎과 꽃은 여성에게 좋다는 사실도 참고하길 바란다. 다슬기 기름도 인광체를 함유하고 있고, 바딧불이의 주 먹이라는 사실도 흥미롭다.

오로라도 그러한 면이 있고, 오로라 현상이 있었던 발해가 해동성국으로 불렸던 영광도 그에 있다. 유전자 분화의 누비콘 강은 민족성을 보호하는 기틀이기도 하였고, 게르만이 쇠퇴하고 쌤족이 프랑크 왕국으로 스며든 이유도 같은 맥이다. 적멸보궁에는 우리의 유전자를 보호하는 판도라의 상자가 숨겨져있고, 민족의 위난으로부터 보호하는 민족의 필살기이다. 타민족은 그에 다가가면 살이 녹고, 뼈가 비틀어지는 화를 입는다. 야명주와 인광체에 취약하면, 삼중 스님이 전해준 액자를 멀리하기 바란다. 앞서 언급한 케일이 해독으로 좋다.

모든 동물의 쓸개로 발효하여 배양한 유기물은 신의 해독제이기도 하다. 청산가리인 복어독의 해독도 그 이치를 풀어 활용한 화타와 허준의 맥이다. 그러한 성분을 다 함유하고 있는 불보인 성물은 석가모니 유전자와 연동한다. 예수의 성물도 예수 유전자와 연동한다. 예수도 석가모니 유전자를 타고나셨다. 아더왕의 후손도 그러한 유전자를 타고난 예수, 석가모니의 후손이다.

인도 불교 간다라 미술의 원형인 그리스의 역사적 유적은 우주에서 오신 분들의 초능력 발자취이다. 고령토도 우주의 기원에 이르는 연동의 잔여물이다. 명당도 우주이고, 능가경에서 능엄경이 나온 이치도 고령토와 잠들어 있었다. NPO는 NPCl을 능가하는 도공의 한층 성숙한 비밀이기도 하다. 진짜 도자기는 두 성인의 성물과 같이 그러한 유전자와 연동한다.

쓴맛을 곱씹으면 단맛이 난다. 고진감래의 수리 57은 탄닌을 티닌으로 전환하는 발효의 미학이다. 고추장, 된장, 쌈장, 치즈, 요구르트, 티닌, 식혜, 수정과, 겨자, 맥아당, 콜라, 와인, 맥주, 검포도, 무화과 주전부리도 다 민족의 지혜와 혜안이었다. 식물을 썩혀서 뿌리면, 피톤치드와 비슷한 모기퇴치제와 잡초제거 농약이 된다. 제독 효과 있는 탄소를 유기물화하면, 친자기물의 부작용(치아의 부식, 발암성분)을 방지할 수 있다. 죽염도 다이아몬드처럼 투명해지는 이치도 같은 원리다. 석영의 투명도 그와 비슷하며, 석영 속에 금이 맺힌 원류도 같다.

아삼을 발효한 물질은 물고기를 잠깐 동안 기절시킨다. 종여나무(때죽나무)도 비슷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남미 인디오가 고기를 잡는 방법도 이를 응용하였다. 그들 간에는 민족적 유전자와 문화의 유사성이 깃들어있다. 샌달트리(백단향)기름은 계절성 알레르기에 특효이고, 천식과 피부 트러블에도 좋다. 송담은 당뇨와 성기능 개선제로 특효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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