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in 게스트하우스 뚝도, 프레임 성수
홍성주 작가는 일상 속에서의 즐거움, 슬픔, 극복, 소통, 놀라움이라는 감정을 작품에 녹여낸다. 작가는 작품 과정에서 영감을 받았던 물건들을 작품 속에 숨겨두어 감상자가 마치 보물찾기 하듯 작품 속에서 그 흔적을 찾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작품은 작가와 감상자 간의 소통의 매개체가 되며 감상하는 순간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머무는 휴식이다. 작가는 감상자가 작품 앞에서 예술가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보고 게스트의 마음으로 자신만의 언어를 발견하기를 바라고 있다.
<자유로운 마음> 2025 소프트 아크릴 33*45
<흔적> 2025 혼합매체 20*20
<산 풍경> 2025 유화 89*110
<화실 속 물건들> 2025 유화 3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