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록

약 160장

by 하사이 츠쿠루













. 첫 번째 사진 왼쪽 꽃의 이름은 나도 샤프란.


최 목사님의 아버님의 밤 산에서 발견한 꽃. 밤을 줍는 것은 재밌었다.


오른쪽 보라색 꽃은 부레옥잠의 꽃이다. 부레옥잠 꽃은 이때 처음 본 것 같다.



비밀의 문


내 안에 꽃 있다.




페루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던 장소. 다른 사람 건물이라서 들어가 보진 못했다.




황량한 모래사막의 멋.


담장 너머의 놀이동산.



별이 보고 싶었다.


페루에서 갔던 청년부 수련회에서.


페루에는 외제 중고차가 많았다.


책꾸 ( 책상 꾸미기 )


행복감을 주는 간식들.


페루에서 제일 먹고 싶었던 음식은, 맥도널드 슈슈버거. 내가 알기로는, 슈슈버거는 한국에서만 판매한다.


페루에서는 생선회를 바로 먹지 않고, 리몽( 레몬과 비슷한 과일 )과 몇 가지의 양념으로 간을 해서 먹는다. 세비채. 내가 있던 곳에서는 사람들이 주로 수돗물을 마셨다. 석회가 많이 섞여 있어서, 리몽을 요리에 많이 곁들여먹었다.


콜롬비아에서 온 O카가 만들어주신 요리.


내가 좋아하던 감자 고기 튀김과 바나나 튀김과 아보카도.


O렝이 그린 성경책.


징검다리 의자 놀이를 하고 있는 OO사와 아이들.




홍대 어딘가의 그라피티.



와우산에 있던 농구장인 듯! 2023년에는 농구가 재밌어서, 집이나 일터 근처 농구장에서 혼자 볼을 골대에 던지곤 했다.


내 기억으로는 첫 재즈 라이브를 들었던, 청음 재즈 카페 '쿼터'.


시간제 대여 연습실.


신촌에 있던 카페, '호기심'에서. 건축 디자인도 층별로 다양해서 좋았다.


신촌역 7번 출구 앞에 있던 닭꼬치 포장마차. 맛있었다!


홍대에 있는 콜롬비아 음식점에서 O리가 만들어 준 요리.


LOVE.


서울에서 사 온 책. 아직 몇 페이지만 읽음.





엄마와 읽으려고, 동화책을 많이 빌려왔다. 신간 책 코너에서도 많이 빌렸는데, 그림들이 맘에 들었다.


책, '이야기가 반짝이는 밤'.


책, '내가 너라서 좋아'.


좋아하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오디오로 2번 들었다.



동화책, '날마다 멋진 하루'에 나오는 시, 필사하기.




앤디 워홀 전시회를 보러 갔다. 두꺼운 앤디 워홀의 일기장이 있었다.


도슨트 님이 4ㅡ50분가량의 시간 동안 앤디 워홀의 생애와 예술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재밌게 설명해 주셔서 경청해서 들었다. 나가는 길에 에곤 실레의 엽서 하나를 사고 ( 맞은편에 앤디 워홀의 기념품이 있었는데, 깜빡하고 지나쳤는데 잘된 듯. 기념품은 뭐 있었는지 검색해 봐야겠다 ㅎㅎ ), 도슨트 님과 인사도 나눠서 좋았다.



전시회 관람. 착장 : 좋아하는 색의 가디건. 선물 받은 원피스. 항상 들고 다니는 미니 크로스백. 바자회에서 산 키링. 1년 내내 신고 다닌 아식스 운동화.




바자회를 갔다. 바자회를 위한 특별 메뉴가 있었다.




바자회의 인기 메뉴 닭꼬치! 매번 끝날 때쯤, 줄 서서 먹고, 조기 품절되는 메뉴.


구경만 한 귀여운 인형들. 뿡뿡이와 쵸파.


귀여운 곰돌이 키링을 구매했다.


지하의 아지트. / 의자 침대 만들기.


그랜드 피아노가 있는, 3층 찬양대 연습실.




진해. 옥상 아지트. 물탱크에 손가락으로 그리며 놀기.



탑산에서 발견한 예쁜 경치.


좋아하는 산길.


좋아하는 산 오르기.


노을을 많이 많이 보자.



좋아하는 건물. 도서관을 오가며, 지나가는 길에 보고 가곤 했다.


달고나 체험. 꿈, 사랑, 여행.




부산 해운대에 있던 카페, 'Edge 993'에서 뉴욕 치즈 케이크를 먹으며.


린, 성O와 나눈 기도제목.


영도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고산타' 작가님의 전시. '부산의 휴일, 달콤한 순간들'.


내가 좋아하는, 부산의 '노티스' 카페.


나를 위로해 준, 해운대 니카이미세의 맛있는 양송이 수프와 바게트.




나비


페루에서, 모르는 누군가가 두고 간 모자를 받았다. 정말 요긴하게 쓰고 있다. 햇볕과 보슬보슬 적게 오는 비도 막아준다.


나무를 심어요.


바닥에서 무언가를 발견할 때, 재밌다.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


폰꾸


맥북 꾸미기.


페루에서 사 온 노트와 '청년의 시간' 특별 새벽기도 일주일 동안 참여하고 기념품으로 받은 볼펜.


친구가 선물해 준 목걸이로, 노트 커버를 만들었다.


나의 버킷리스트. 제주도 갔을 때 사온 콩알노트.


하루의 토끼, 하루토.




식단하고 처음으로 맛없었던 요리.


식단하고 나서,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된 동탯국.


원피스 보면서, 요거트와 키위 먹기.


처음 만들어 본 리코타 치즈.


그림의 빵.


그림의 만두.


그림의 과일. 이건 정말 그림 같다. ㅎㅎ


아는 분께서 하시는 카페, '진해 50'. 좋아하는 녹차 빙수.



내가 좋아하는 버블티. 제주 녹차스무디에 펄 추가한 버블티가 내 최애! ( 사진은 다른 메뉴 )


집에 있는 간식 먹고 싶은 대로 먹기.


반시를 껍질 까서 얼렸다가, 실온에 10분 정도? 해동해서 컷팅해 먹으면 정말 맛있다. 얼리면 반시끼리 달라붙어서, 비닐로 막을 해줘야 한다. 껍질의 떫은 부분을 제거해야, 반시가 떫지 않다.


나는 뷔페를 좋아한다.


부모님이 지인분들과 제주도에 놀러 갔다가 사 오신 과일 찹쌀 모찌. 나는 '부르주아의 간식'이라고 별명을 붙여봤다. ㅎㅎ


윤언니가 사준 케이크.




오징어 테스트 해봤는데, 공감이 됐다.


애니메이션 제목 까먹었다.


쵸파.


칭찬해 줘도 하나도 안 기쁘거든? 하며, 기뻐 어쩔 줄 모르는 쵸파.


나미.


친구들과.


귀를 기울이면.


마녀 배달부 키키.


드라마 '당신의 맛'에서 좋아하던 장면.


노다메 칸타빌레 ♪


초등학교 저학년? 때 처음 보고, 너무 좋아해서, 이후 10번 넘게 본 영화, '마틸다'.


약속. ( 출처 : 핀터레스트 )


정말 재밌게 본 일본 드라마, '아마짱'의 한 장면, 노넨 레나 ( 논 ).


안뇽.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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