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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이것 저것 하다 보면. 뭐라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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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원
삶의 거짓과 진실을 모두 통제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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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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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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맫차
"나는 내가 만난 사람들에 관한 기억의 총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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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Owner
그 무엇보다도 본질에 집중하는 Product Own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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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준
방송국에서 PD로 1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쓸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학준의 주변>을 출간했습니다. 또다른 책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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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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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콘텐츠의 힘을 믿는 사람. 우아한형제들에서 배달의민족을 알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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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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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잔인하고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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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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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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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서평 플랫폼을 제작했고요. 웹사이트도 만듭니다. 가끔 글도 쓰고요. 애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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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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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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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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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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