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도 가깝고, 이래저래 자주 오게 도는 녹색병원. 빈스로드도 있고 개인적으론 호감 이미지인데, 이정은 배우가 <기생충> 톤으로 반가이 맞아주는 느낌적 느낌.
암환자 가족 8년차란 인연 말고도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준 병원이기도...
그리고, 여기 노동자 지역 인권 친화적인 병원 맞답니다.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