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고 영국 유명 축구 감독님도 그랬었는데. 한창 쉴 때 팔로워가 2천 명 정도 빠지기도 했지만 올해 선거 국면 접어 들고 대통령이 헛짓 하면서 1만 회복. 본캐 사진을 걸기도 했지만 <인사이드아웃> 네 녀석 중 '슬픔이'에 강하게 감정 이입한 이후론 프로필 안착. 잠시 '하작가' 익명을 쓰긴 했지만 나름 실명 걸고 2022년을 통과하고 있네요.
트위터로 좋은 인연, 남다른 경험 다 해 봤으니 후회도 없고요. 맞습니다. 이렇게 인생을 탕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