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이후로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건강과 마음의 문제로 잠시 멈춰 서 있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 시간을 지나며 스스로를 다시 돌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시 멈춰 두었던 글도 다시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연재해 오던
『그 아이는 내 아이의 엄마다』와 『착각하지 마, 함께 자랄 수 있어』의 이야기도 다시 천천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이 있었지만
그 시간 또한 저에게는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겠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