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아이아빠

힘들다 힘들어

by 둘아이아빠

힘들다 힘들어..

저녁 10시.. 내가 졸려서라도 자야되는데..

기차길 치우면 바로 울어버린다.

울면 아내가 방문을 연다.

" 둘째 깨면 오빠가 봐. "

아오.. 다시 기찻길 치우다 말고 이어준다.

뿌뿌 ~

오늘은 몇시에나 자려나..


내일 아침에 운동을 간다는 허락을 받으면 당연지사 쫒아오는 전날 저녁 육아. 쉽지 않다. 자고 싶다. 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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