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최종목표는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바로 답이 나오는가? 나는 그렇지 않다.
중단기적 목표나 남들과 함께 어울리며 살기, 돕고 협력하며 살기, 인자한 사람 되기 등의 추상적인 단어들만 있지
이것이 나의 최종목표다라고 말하기에는 확답을 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쭉 써 내려가봤다. 나의 최종목표가 무엇인지.
이것 또한 추상적인 것에 가깝다. “행복”
그렇다. 나의 최종목표는 “행복한 삶 누리기 “다.
이제 이것에 대해 할 수 있는 것들을 적는다.
안정된 직장이나 수입, 행복을 함께 하는 사람들, 금전과 시간적 여유, 행복한 가정, 건강한 심신, 가족.
그럼 나는 안정된 직장을 얻기 위해 현재 고군분투 중이고 내가 만든 틀에 부합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는 것일까?
맞다고 본다.
내가 정한 틀이 허들이 높거나 우상향 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참으로 쉽지 않다.
운명이란 것이 있거나 운명에 의해 정해진 ”깜냥“이 있다면 나는 지금으로 만족하고 아무 곳이나 입사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것일까.
답이 없다.
그래서 오늘도 묵묵히 나의 일을 처리하며 공부하며 매진하련다.
그래. 나의 최종목표는 “행복”이다라는 것을 잊지 말고 오늘도 행복하기 위해 지금 행복의 마음을 챙기기 위해 생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