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달랏

in Dalat

by 취한바다

치유하다.

마음이 편안하다.

특별한 커피와 티. 적당한 습도와 온도. neat한 분위기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달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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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 오면 무조건 바다로 가야 한다 생각했다.

하지만 동남의 뜨거운에 데인(?) 후로 달랏이 참 좋다.

유럽의 뜨겁지만 건조한 스페인을 연상케 한다.

이곳이 딱 그렇다. 그래서 나의 한달살이는 달랏이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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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온도 외에도 장점이 많다.

한국 직항도 있고, 치안도 좋으며,

물가도 저렴하고, 음식들도 excellent!

분위기 있는 카페, 레스토랑, 펍, 바까지 완벽하게 갖췄으며

한국 친화적, 외국인 친화적인 도시다.

(도시라기 보단 동네?라고 해야 어울릴 것 같다)

이제 베트남 남부 몇 곳을 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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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 길이 멀기에 "달랏"을 후보지 중 하나에 넣는다.


디지털노마드.

난 꼭 이룰 것이다.


잘할 수 있다. 나는 잘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반드시 해낼 것이다.


오늘의 카페 - Amélie Pâtisserie et Café

https://maps.app.goo.gl/bieec1LXNNN4rnG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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