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첫 평생교육원 드로잉 강좌에서 수강생들에게 제가 연하장에 사용하였던 설경을 그려보도록 하였습니다. 기초반과 기성반 모두 시간 안에 완성을 하였습니다. 설경이 모노톤이어서 본인이 좋아하는 색깔로 그려보도록 하여 모두가 제 작품보다 멋진 작품들을 탄생시켰습니다.
포천에서 갤러리를 겸한 공연장, 카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공사하여 9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그림, 글, 공연 등으로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