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이 저물고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붉은 말이 의미하듯 불의 기운과 말의 힘찬 역동성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크게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펜으로 그리고 수채로 색을 입히는 작가입니다.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과 도시 풍경을 글과 함께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여행드로잉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의 그림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