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이 저물고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붉은 말이 의미하듯 불의 기운과 말의 힘찬 역동성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크게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포천에서 갤러리를 겸한 공연장, 카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공사하여 9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그림, 글, 공연 등으로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