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5_00:40
선택에는 좋고 나쁘고가 없단다.....
양자택일이 아닌 제 3의 길이 존재하기도 하고
선택한 길이 성공이든 실패이든, 그것 또한 너의 길이다.
중요한건 선택 이후 어떤 노력을 했느냐 이다.
또한 가장 멍청한 짓은 선택을 망설이며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다.
결단은 내렸고, 별로 후회할 것 같지도 않다.
선택한 길에 대한 희망과, 그리고 어떤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혹시나 하는 요행을 바라는 마음보다 크기에...
2012. 03.05 00:40
새벽수영을 앞두고 잠자기 직전에
by 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