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 DAY#162

‘지금 이 눈물이 헛되지 않길…’

by 히맨

PCT DAY#162 20150924

Skykomish(CASCADIA INN CAFÉ, 3961.59) to Skykomish(CASCADIA INN CAFÉ, 3961.59) : 0km

1. 아파서인지 그냥 눈물이 줄줄 흐른다.
문득 생각한다.
‘지금 이 눈물이 헛되지 않길…’


by 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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