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끝이 났고,

아쉬운 밤

by 히맨

#1

음악은 끝이 났고,

몽롱하고 멍한 이 기분을 유지하려 한 잔 하고 싶은 밤이다. 내일 밤 느꼈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밤.


#2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나와 다른 방식으로, 정확히는 더 즐길 줄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 그야말로 음악에 몸을 맡긴 그 모습이 '참 매력적이다' 라고 생각하며.


#3

수 많았던 웃음과 눈물은 그저

추억이라는 제목을 지닌 한편의 수필되어...... onetimebestseller


20160513

밤. 몽롱한 기분으로 전철에 앉아 돌아가는 길에,

by 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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