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세계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뛰어들지 못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2017 Xtrail_ARWS
<All photo from Xtrail>
히맨 이즈 인 어드벤처(ARWS)_#1
20170609_중국 신장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