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an's PCT diary#94_20150718
이미 늦었다… 참 바보같다… | PCT DAY#94 201507181.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는 건 처음인 것 같아…나처럼 행복한 사람이 또 있을까?2. 후배들 앞에서 강연
https://brunch.co.kr/@he-man/148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