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 DAY#93 자기 선택에 책임질 수 있을 만큼만 지고 간다. | PCT DAY#93 20150717 1. 트레일 엔젤이 만들어 놓은 선반에는, 전부 한 번씩 먹어보고 싶은 정말 다양한 캔음식(통조림)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바라만 볼 수 밖에…자기 선택에 책임질 수 있을 만큼만 지고 간다.그게 무거워져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때 주저앉게 되고, 다시 일어나지 못 하는 순간 그자리에 눕게 된다.그게 안주가 아닐까?2.
https://brunch.co.kr/@he-man/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