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댈 곳이 있었는데…
PCT DAY#53 20150607
Bishop, large town(1268.92) : 0km
1. 너무 아프담 ㅠㅠ예전에 몸살 났을 때, 전철 같이 타고 가면서 거의 안겨서 갔던 때가 생각난다.아프면서도 참 포근했는데…기댈 곳이 있었는데…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