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그렇게 시작된다.
나의 세상을 꾸준히 보여주다 보면,
그것은 하나의 장르가 된다.
남들과 다름에 걱정이 된다면,
그건 당신의 장르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일부이다.
한 사람.
내가 미쳐 있는 그 세상은
언젠가 유행이 될 것이다.
모든 예술가가 그러했다.
그러니 당신도,
당신만의 세상을 꾸준히 보여준다면
곧 장르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날은,
나에게도 반드시 올 것이다.
하고싶은건 많은데, 실천력은 부족했다. 일단 뭐든 해. 그리고 그 끝에 "내가 그걸 해내다니." 라고 마침표를 찍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