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언제쯤 마를까?

더 큰 웃음 지을 날이 꼭 올거야!!

by 코치 루아

해보자.

두마리든 세마리든

이제 해나갈 수 있을 거야.!!


지금도 흐르는 눈물은 있지??


아침에 일어나

간밤에 눈떠서

고된 몸을 이끌고도 잠들기 힘든 밤

열심히 일하다가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과거가 현재인마냥

뇌에 속고있는 것일 뿐이야.


그동안도 애썼고 앞으로도 그럴거구...

언제나 괜찮아.

부족해도 괜찮아.

실패했어도 괜찮아.


그 경험이 값지게 여겨질 때가 있을테니까.

시간이 지나면 진짜 좋아질거라 했잖아.

몸도 마음도..


올해 너무너무 지치게 만든 일

정말 일어나 있기조 힘들었을텐데

다 감당해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어.


힘들었지만 잘 견뎌왔어.

점점 더 괜찮아 질거야.


벌써 넘어지고 나뒹굴어졌을텐데 말이지.

너니까 버틴거야.

너니까.


진짜 라고 하는 것이 구별되지 않는 세상이래도

진짜를 알아보거든..

넌 진짜 보석이 될거야..

오랫동안 그 빛을 감추고 어둠 저곳에서 숨어 있다가 견고하고 단단해져있다가

이제 곧

그 경험의 손길에 다듬어지고는

너는 '진짜'로 남을거야.

빛나는.보석

그 때는.너도 웃고

너를 바라보는 그들도 기쁨의.미소를 짓겠지.


기대해도 돼.

사람은 있지

좋고 나쁜일이 서로 악수하고 떠나듯

하나가 오면 하나가 간다!!!

많이 기다렸어.


중요한 건

자포자기하지 않고

웃으며 맞이할 미래를 준비히고 있었다는거지.

그게 중요한거야.

애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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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이스북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