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래? 선택은 나의 것~~~
-분명-
제가
가장 힘들다는 생각을 하면서 세월을 보낼 때...
남들은 터널을 지난다는데..
왜 난 동굴일까?
왜 난 지하동굴일까??
과연 빛줄기는 언제 비추어지는걸까??
어둠이 걷히기는 하는걸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있었지만..
중요한 건
시간이 지나고 보니
거기서 벗어나 있더라는거죠.
물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진퇴양난의 상황같지만..
빛줄기를 찾아 떠나든
어둠 속을 스스로 밝힐 뭔가를 찾아낼 궁리를 하든
그냥 체념만 하지 않았다는거죠.
체념이 절망이 사람을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희망과 기대를 갖고 견뎌보겠다고
그래 터널이라고 생각하며 지내지만
분명.. 희망만 있진 않죠.
생각은 절망과 희망을 교차하면서 일어나니까요.
그때.
우리의 생각이 희망으로 조금 더 기울어져있으면..
오갈길 없는 거 같아도.
분명 그 고비는 넘겨낼거라는거죠.
그건 자신에게 달려있지요.
누구나가 말하는.....
안좋을 때가 있으면 좋을 때가 있잖아요. 분명...
우리가 희망을 더 가져야하는 이유...는
분명하네요^^
-힐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