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에 소화제도 효과 없네...”

폐경기 전후 여성이면 한 번쯤 ‘난소암’ 의심

by 힐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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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에 소화제도 효과 없네...”

폐경기 전후 여성이면 한 번쯤 ‘난소암’ 의심


※ 침묵의 여성암

-초기 증상 없이 급격히 진행

-대부분 환자 3기 이후 발견


※ 1년에 2947명 환자 발생

50대 27.6% > 40‧60대 각각 19.8% > 70대 12.9%


[Check!] 늦게 진단받은 진행성 난소암 사망률 ‘약 50%’


※ 발병 원인 불명확해

정기 검진 중요한 ‘고위험군’

-폐경 전후 나이의 여성이다

-가족 중 난소암‧유방암 환자가 있다

-본인의 유방암 병력이 있다

-12세 이전에 초경을 했다

-임신‧출산 경험이 없다

-30세 이후 첫 출산을 했다

-만 35세 이상 고령 임신이다


※ 기억해야 할 비특이적 의심 증상

-복부 팽만감

-아랫배 복통

-소화제로 낫지 않는 소화불량

-골반 주변의 불편감

-비정상적인 질 출혈

-월경 과다

-아랫배에 만져지는 덩어리

-빈뇨, 요통, 변비, 대하증

-오심, 구토


난소암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해서 완치율을 높이려면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고위험군은 6개월~1년 마다 부인과 초음파 및 종양표지자 혈액검사가 권고됩니다.


* 참고 자료 : 2020년 국가암등록통계


도움말 :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백이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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