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본 적 없는
딸아이가 그림을 그린다.집안은 밀림처럼 변해가지만 나는 말릴 생각이 없다.집안 여기저기 한번도 본 적 없는꽃들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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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역작. <15라운드를 버틴 록키처럼> 숏폼 에세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