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젊은날은 유럽의 어느 골목길을닮아 걷다보면 반드시 환한광장과 마주하게 될거야.
음수대가 있고 비둘기가 날으는그런 곳.
물론 또다른 모험이 필요하면사방으로 난 골목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돼.
길을 잃었다고 느끼면 고개를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렴.
유럽산 구름이 눈부시게웃고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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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역작. <15라운드를 버틴 록키처럼> 숏폼 에세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