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음 '아이'를 공부한다.
모음을 싸!라고 하니까 싸! 아이.
여기엔 두가지가 있다.
마이 말라이와 마이 무원
캬, 요건 조금 어렵다. 싸 아이 마이 마라이. 모음 아이인데 요건 발음은 짧게 하는 단모음이다. 그러나 모음 '아오' 에서처럼 성조를 결정할 땐 생음엔딩이 되어 미드톤 즉 평성이 된다. 꼭지 부분이 브이자 모양인 것은 싸 아이 마이 마라이. 그리고 꼭지 부분이 둥글둥글 둥근 것은 싸 아이 마이 무원. 캬~ 어렵다. 요걸 어떻게 외우노? 어쨌든 이렇게 생긴 것은 모음 아이로 아이 발음이 나고 단모음이라 짧게 발음하지만 모음 아오처럼 성조 결정 때는 장모음처럼 생각해서 생음엔딩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끌라이. far 먼~ 아하 러르아, 러링, 워웬은 다른 자음과 합쳐져서 복합 자음이 되는구나. 꺼까이와 러링이 합쳐져서 끌이 되듯이. 아하.
러르아도 복합 자음을 만들 수 있는 거니까 예를 들어보면 커콰이와 합쳐져서 그리고 모음 아이가 합쳐져서 크라이가 되는구나. 꺼까이와 러링과 모음 아이가 합쳐져서 끌라이가 되듯이. 크라이는 누구 라는 뜻이고 끌라이는 멀다라는 뜻이고. 오예.
오늘 기억할 것:
모음 '아이'는 마이무원과 마이말라이
마이무원은 동그라미 마이말라이는 브이자
크라이는 누구 끌라이는 멀다
https://youtu.be/SOXH3rZb3HA
(사진:꽃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