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이야목을 공부한다. 단어 혹은 구의 반복을 표시하거나 의미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
조금 요상하게 생겼지만 잘 외워두자. 빨간색 곡괭이 같은 게 마이야목이고 반복 또는 강조한다. 자, 그럼 배운 단어에 사용해볼까? 우린 크라이를 배웠다. 누구라는 뜻. 크라이를 쓰고 마이야목을 쓰면 크라이를 반복하여 크라이크라이 하게 되고 뜻은 anyone 누구나가 되는 것이다. 하는 김에 마이야목을 사용한 여러 단어를 알아본다. 땅땅 여러 가지의 찡찡 정말로 버이버이 종종 레우레우 빨리빨리!
여기서 찡찡만 한번 다시 볼까? 쩌짠과 러르아가 있는데 왜 찡이 되었을까? 바로바로 내가 깜빡했던 거! 쩌짠 써쏘 써쌀라 써쓰어가 러르아와 결합할 때 러르아는 묵음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