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현물 주식. 잔고가 제로다. 와이? 드디어 LG전자의 5일선이 20일선 아래로 내려갔기에 탈락할 수밖에 없었다. 몽땅 탈락이다 흑흑.
사진 2. 현물 주식 매매체결 장면. 종가에 무조건 처리했다.
사진 3. 선물주식 잔고. 수량 빵이다. 선물도 몽땅 정리했기 때문이다.
사진 4. 선물주식 예탁금. 나의 수익 여부를 알 수 있는 곳. 1600만 원이 최고 나의 수익이었는데 에고 1000만 원으로 쪼그라들었다. 결국 떠나고야 말다니. 그걸 못 지켜내고 20일선 아래로 떨어지고야만 단 말이냐. 하이고오오오.
5일선이 20일선 아래로 확실히~ 는 아니고 살짝 내려왔다. 너무 조금 내려왔으니까? 망설여진다. 확실하게 내려와야 나오는 거 아냐? 그러나 떽! 5일선 20일선 몽땅 아래를 향하고 있고 주가도 5일선 20일선 아래에서 헤매고 있는데 망설? 떽! 떽떽!! 나 자신을 야단쳤다. 제발 변명거리를 만들지 말 지어 닷. 그래. 내가 할 줄 아는 거라곤 딱 하나. "난 아무것도 몰라요. 5일선이 20일선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할 뿐야요~" 파이팅! 하면서 매도! 를 꽝! 꽝꽝!! 눌러버렸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