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부할 말은 괜찮아요 다. 괜찮다. 참 괜찮은 말 아닌가. 푸하하하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간다. 모든 게 지나간다. 지금 안되면 언젠가는 되는 날이 있다. 되는 날에 신나게 하면 된다. 가끔은 이렇게 축축 쳐지고 머리가 딱 멈추기도 한다. 그래도 괜찮다. 모든 게 괜찮다. 그렇게 저렇게 모든 건 지나가니까. 괜찮아요~ 크게 외치고 싶다.
마이 뻰 라이
괜찮아요~ 는 마이 뻰라이라고 하면 된다.
괜찮아요 마이뻰라이
커피 드실래요?
괜찮아요~
마이뻰라이~ 요케 하면 된다.
마이: 아니다. No!
모음 아이 (마이말라이) + 머마 저자음 + 마이엑 = 2성 falling tone
맨 앞에 쓰여있는 마이말라이는 단모음 아 에 여약이 합쳐져 아이가 된 것이기 때문에 발음은 아주 짧게 하지만 뒤의 여약이 유성 자음으로 생음엔딩이 된다. 저자음에 마이엑이 붙으면 제2성이 되는 원칙으로 마이는 2 성이다. 높은음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으로 마치 소리를 지르는 듯 발음한다.
뻰:이다 Be동사
단모음에 + 뻐쁠라 중자음 + 마이뻿 + 너누 저자음 = 평음 mid tone
마이 뻿: 단모음에 는 장모음에 에 갈매기 두 마리가 붙는 거다. 그런데 여기 종자음이 오면 갈매기 두 마리는 숫자 8 즉 뺏으로 변해 자음 위로 깡총 올라간다. 즉 뻐쁠라 위로 올라앉은 숫자 8의 모습이 바로 기호로 렉뻿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여기 모음 '에'는 단모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