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007 소리 없이
by
일러스트레이터 헤디
Nov 24. 2025
삶에 대한 원망들이
눈처럼
소리 없이 쌓이곤 해
Illustration © Hedy. All rights reserved.
keyword
그림일기
일러스트
눈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헤디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과 선으로 그려봅니다.
팔로워
1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006 새벽사이(2023)
#008 아직 남아있는 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