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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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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픈옹달
독립연구자, 인문노동자. 장자와 루쉰을 애정하며 <논어>와 <사기>의 문장을 좋아합니다. https://zzira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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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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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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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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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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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말과 글을 다루는 직장인이자 작가, 강사이다. 2021년 7월부터 브런치 본격적으로 시작이요. 강의 및 출판제안 편하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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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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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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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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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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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토
막연한 미래에 불안해 하다가 열정을 불태우다 지쳤다가 점점 단단해져감을 변덕스럽게 겪는 중입니다. 그런 어느 날을 같이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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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더하기
상담자로 살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사람과 마음에 대한 성찰, 일상에서 발견한 심리학적 통찰을 나눕니다. 지혜더하기 심리상담연구소 대표 | 17년차 심리상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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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삶
누군가 만들어준 시선이 아닌 오롯이 내가 만든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나로 살고 싶은 세번째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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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분주한 일상 속 잊고 있던 나를 찾아보려 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글로 씁니다. 책과 영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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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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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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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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