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꽃으로 피어버린 거야’
봄과 너와 그리움
-박희도-
네가 무심하게
두고 간 기억.
지난겨울에
눈이 쌓인 얼은 땅에 묻어버렸어
그런데 봄이 되자
따뜻한 그리움이 가득 사무치며 비추더니
땅과 함께 얼어있던 그 기억이
추억으로 피어버린 거야
결국 난 오늘 아침에
맑은 마음을 한가득 부어주었어
여러분의 라이킷과 구독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글을 계속 쓸 수 있는 행복에너지가 됩니다 :)
작은 마음이 담근 제 글이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