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앤더시티 정주행 완료

# 드라마 시즌1~6/영화1~2

by 크랜베리
캐리와 빅
미란다/사만다/샬롯



화려한 도시 뉴욕

그리고 개성 강한 4명의 여자들

그녀들의 우정과 사랑을 중심으로

작품은 전개된다.


칵테일과 화려한 파티

그리고 스쳐 지나가는 모든 인연들

그중에서도 특별하다 여겨지는 몇몇 인연들과의

만남. 갈등. 사랑 그리고 섹스.

그 모든 과정이 담겨있다.




그녀들의 사랑은 그녀들이 추구하는 가치관에 따라 모양을 달리했다. 똑같은 사람이 없기에 똑같은 사랑도 없었다. 완벽한 사랑도 없었고 완전한 사랑도 없었다. 사랑이 완성되지 않고 떠나간 적이 더 많아도 그녀들은 다시 사랑하길 두려워 않는다.


내가 이 시리즈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그건 섹스가 아니라 사랑에 관한 것일 거다. 사랑에 실패해도 거기서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살아가며 다시 사랑에 빠지길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사만다의 한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I love you too, but I love me more

keyword
작가의 이전글조금 빠른 주말이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