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윤석열과

아드리즘의 나라

by 희미스타



12.3 이후 제대로 잠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력도 흐려져 매주(까먹은 날 한번 빼고) 꾸준히 업로드하던 루틴도 깨졌고요.

매일 알 수 없는 두통을 동반한 몸살에 시달리고 있어요.

나라도 희미도 제정신으로 돌아오게 되면 다시 꾸준하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시는 한 분 한 분 다 감사합니다.





주윌 둘러보면 과로에 다 우울증이고

나를 돌볼 시간도 남을 돌볼 시간도 없어


이번 생에 제 소원은 많은 것 바라지 않아요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


아는 언니들 - 돈의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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