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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by
조희선
Dec 16. 2023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 왔다. 영화관이 가득 찼다.
관람객은 과연 무슨 생각울 했을까.
전두광이 대통령이 되고, 그의 똘마니들이 장관과 국회의원, 정부 기관장을 꿰어찼듯.
바로, 오늘,
우리나라 정권은 어떤 이들이 이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
그리고.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 왔다. 영화관이 가득 찼다.
관람객은 과연 무슨 생각울 했을까.
전두광이 대통령이 되고, 그의 똘마니들이 장관과 국회의원, 정부 기관장을 꿰어찼듯.
바로, 오늘,
우리나라 정권은 어떤 이들이 이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
그리고,
이태신(장태완)같은, 그 외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목숨 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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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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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업 주부에서 목사와 교사가 되었고, 은퇴 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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