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by 조희선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 왔다. 영화관이 가득 찼다.

관람객은 과연 무슨 생각울 했을까.

전두광이 대통령이 되고, 그의 똘마니들이 장관과 국회의원, 정부 기관장을 꿰어찼듯.

바로, 오늘,

우리나라 정권은 어떤 이들이 이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


그리고.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 왔다. 영화관이 가득 찼다.

관람객은 과연 무슨 생각울 했을까.

전두광이 대통령이 되고, 그의 똘마니들이 장관과 국회의원, 정부 기관장을 꿰어찼듯.

바로, 오늘,

우리나라 정권은 어떤 이들이 이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


그리고,

이태신(장태완)같은, 그 외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목숨 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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