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에서아가을은 항상 그렇듯노란 발자욱만 짧게 남기고무심히 가버린다스쳐가는 바람처럼그렇게 날려가는그런그런데 여기오면이상하리 느껴지는 푸근함은 세월이 주는 무게감인가옛사랑에 대한 그리움인가아님 마지막이라는 아련함 때문인가그렇게 가을은 간다2015. 11. 06. 이희우 씀
20년간 벤처투자자로 살아왔고 LINE의 3개 계열사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벤처투자와 기업가정신을 연구한 경영학박사이며 간간이 작가로도 활동하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