歸路(귀로)금요일 저녁강남역 9번출구 색소폰 소리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나얼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애절한 연주 '귀로'그래 나도 이제 발길을 돌려야지그래서 돌아가야지음악은발걸음 뿐만아니라내 마음도돌려내 귀로를 마련해 주는 듯아름다운 가을밤이다2016.09.30. 오후 7:19 친구를 기다리며 쓰다
20년간 벤처투자자로 살아왔고 LINE의 3개 계열사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벤처투자와 기업가정신을 연구한 경영학박사이며 간간이 작가로도 활동하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