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졸업식

by 즐거운아줌마



그동안 운동 선수하다가

중2 사춘기에 공부를 시작한 아들


얼마 전 중학교 졸업식 때

눈물 흘리는 아들을 보며

엄마인 내 마음도 어찌나 뭉클하던지...ㅠㅠ


치열했던 초, 중학교 시절의 아들!!

대견하고 기특해.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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