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보고 있는 TV프로그램,
슈퍼밴드2
다양한 악기, 뮤지션들의 열정,
음악에 대한 자부심과 진정성이 엄청나다.
이들을 보고 있자면
나한테 있어서 그림은
한낱 취미 생활에 불과한 게 아닌가 싶다.
나에게 이들처럼 들끓는 열정이 있나 모르겠다.
슈퍼밴드에 나온 이들이 부럽다.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