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춘기] 장맛비 시작?

by 즐거운아줌마
엄마갱년기장맛비장마기간우울우산우비.jpg



이번 주 내내 장맛비 소식

습하고 꿉꿉한 아침 시작

몸땡이도 무겁고

평소엔 아무렇지도 않은 것들이

오늘은 눈에 거슬려 보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미국총기난사사건, 아이고 안타까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