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무얼까
아침에 눈을 떴는데
사는 게 무얼까라는 깊은 생각이 든다.
새끼는 점점 커가고
나는 점점 늙어가고
삶이 이젠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그래서 피아노 학원을 등록했다.
피아노 레슨비 많이 올랐네 ㅠ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