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제 외로운 날만 남았구나 ㅠㅠ

by 즐거운아줌마

요즘 사춘기를 맞이하는 중1 아들을 위해

나는 엄마 마음공부를 하고 있다.

언제까지 내 새끼 하며 품에 가둘 수 없음을

머릿속으로 잘 알고 있다.


아들이 좀 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잘 돌보기 위해

자존감 있는 독립된 존재로 살기 위해

엄마로서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 중이고

애쓰려고 노력 중이다.


근데 생각보다 참 쉽지 않다.


힝~~~ 이제 엄마인 난 외롭고 늙을 날만 남았구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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