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줄 인생

(노랫말)


이현우


지울 수 없는 지난날의 뒷모습
버거운 생명줄 붙잡고 허덕이는
뜨거운 오후


지루한 여름 다 가도록 울어대던
너의 생명도 빛을 잃었네


통 안에 갇힌 설움 가라앉은 그리움
지울 수 없어 가슴을 적시네


아하, 이럴 줄 알았더라면
고운 소리 울어주며 정 나누고 살 것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