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고백

(노랫말)


이현우


잠들지 않는 외로운 등불
참을 수 없는 그리움

가지고 싶어도
채울 수 없는 빈 가슴

아무도 모를 거야
가슴만 두근두근

눈치채지 않을까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들키지 않으려고
몰래 훔친 그대의 미소

아무도 모를 거야
가슴만 두근두근

와포바인 바라보는

술잔 위에 어리는 달빛

무심한 그대
받아주지 않는다면

아무도 모를 거야
가슴만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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